
구채구에서 가장 크고 가장 높은 호수입니다. 해발 약 3,000m라 여기까지 올라오면 공기가 확실히 다릅니다.
장해는 구채구 칙사구 끝에 있는 호수입니다. 길이가 5km에 달하고, 구채구에서 가장 높은 곳에 있습니다. 물이 흘러나가는 곳이 보이지 않는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해발이 약 3,000m이기 때문에 여기서 고산 증상이 나타나는 분들이 있습니다. 구채구 입구(2,000m)에서 셔틀로 한 번에 올라오면 적응할 시간이 없어서 더 그렇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장해를 구채구 둘째 날에 배치하는 것을 권합니다. 첫날은 낮은 구역에서 적응하고, 둘째 날 올라오는 순서입니다.

이름만 나열하지 않았습니다. 현장에서 실제로 눈에 들어오는 것만 골라, 어디서 무엇을 보는지까지 적었습니다.
장해 전망대에서 호수 전체가 내려다보입니다. 계곡 끝까지 이어지는 수면이 멀리 설산과 이어져 보입니다.
장해에서 내려오는 길에 있는 작은 연못입니다. 크기는 작지만 물색이 진해서 사진이 잘 나옵니다.
주변에 고산 식생이 남아 있습니다. 6~7월에는 야생화가 핍니다.
구채구 안에서 이 구역이 차지하는 비중을 먼저 확인해 보세요. 계절과 동선에 따라 값이 달라집니다.
저희 가이드가 매주 같은 코스를 돌면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장해 하나만 보러 가는 일정은 없습니다. 앞뒤 구역까지 묶어 하루 동선으로 잡아 드립니다.
장해은 단독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같은 지역의 다른 구역과 묶어서 봐야 실제 일정이 나옵니다.
이 명소를 포함해 실제로 출발하는 일정입니다. 포함·불포함 내역을 견적서에 모두 적어 보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