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으로만 보던 석봉군 아래를 실제로 걷는 일정입니다. 하루 걷는 거리가 8~12km라 체력이 필요한 코스이고, 그래서 저희는 동선을 두 가지로 나눠 안내합니다.
| 여행 기간 | 3박 4일 (현지 기준) |
| 출발지 | 서울·인천 (인천공항 기준) |
| 이동 방식 | 전용 차량 + 케이블카·엘리베이터 |
| 팀 인원 | 최대 8명 (최소 출발 2명) |
| 가이드 | 한국어 가이드 전 일정 동행 |
| 비자 | 불필요 (무비자 최대 30일) |
| 걷는 거리 | 하루 평균 8~12km (조정 가능) |
| 추천 대상 | 20~50대 · 부모님 동반 · 사진 여행 |
출발 시기와 숙소 등급에 따라 달라집니다. 정확한 금액과 잔여 좌석은 견적서로 안내드립니다.
결제는 일정 확정 후 진행됩니다. 확정 전에는 예약금을 받지 않습니다.
장가계는 “힘들다”는 말이 가장 많이 나오는 여행지입니다. 미리 아시면 준비가 달라집니다.
아래는 표준 일정입니다. 체력과 관심사에 따라 현장에서 조정하며, 조정 내역은 가이드가 매일 저녁에 안내합니다.
오전 인천공항 출발, 장가계 공항 도착 후 가이드와 합류합니다. 이동 후 짐을 풀고 보봉호 유람선을 타러 갑니다.
※ 첫날은 이동이 길어 무리한 일정을 넣지 않습니다. 도착 시간이 늦으면 보봉호는 3일차로 옮깁니다.
장가계 국립공원의 중심, 원가계로 향합니다. 백룡 엘리베이터로 올라가면 수천 개의 석봉이 한눈에 들어오고, 이후 평지와 완만한 계단을 따라 주요 전망대를 돕니다.
※ 원가계는 구역이 넓습니다. 오전에 핵심 전망대를 보고, 오후는 걷는 양을 줄인 코스로 안내합니다.
세계에서 가장 긴 케이블카 중 하나를 타고 천문산에 오릅니다. 절벽을 따라 걷는 귀곡잔도와 천문동을 지나, 하산은 에스컬레이터를 이용해 무릎 부담을 줄입니다.
※ 유리잔도와 유리다리는 별도 요금이며 선택 사항입니다. 고소공포증이 있으시면 이용하지 않으셔도 같은 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
오전에 시내에서 자유시간을 드립니다. 기념품을 사거나 카페에서 쉬실 수 있고, 출발 시간에 맞춰 공항으로 이동해 인천으로 돌아옵니다.
원가계 이틀, 천문산 하루로 나누는 4박 5일 구성도 가능합니다. 인원과 날짜를 알려주시면 다시 짜 드립니다.
현지에서 “이건 추가요금입니다”라는 말을 듣지 않도록, 전부 미리 적어 보내드립니다.
“팁이 불포함인 게 걸리실 수 있습니다. 저희가 미리 적어 보내는 이유는, 현지에서 갑자기 요구받는 일을 없애기 위해서입니다. 금액도 예약 전에 정확히 알려드립니다.”
차량·숙소·가이드를 현지에서 직접 확보합니다. 중간 유통 단계가 없어서 같은 조건이라면 가격에 여유가 생기고, 일정 변경도 당일에 됩니다.
석봉 위 계단은 미끄럽고 경사가 있습니다. 옷보다 신발에 먼저 신경 쓰시는 게 좋습니다.
“50대 중반인데 무리 없이 다녀왔습니다. 백룡 엘리베이터로 올라가니까 생각보다 걷는 양이 적었어요. 가이드분이 중간중간 쉬는 자리를 미리 알려주셔서 페이스 조절이 됐습니다.”
“사진 때문에 간 여행인데 운해가 정말 좋았습니다. 다만 2일차가 제일 힘들어서, 그날은 저녁에 발마사지 받으려고 미리 예약해뒀어요. 그 정도 각오는 하시는 게 좋습니다.”
“일정 자체는 만족스러웠는데 첫날 이동이 길어서 좀 지쳤습니다. 그래도 도착하자마자 무리한 일정을 안 넣어주신 게 오히려 좋았어요. 둘째 날 컨디션이 완전히 달랐습니다.”
장가계가 체력 부담이 되신다면, 아래 일정이 더 편안할 수 있습니다.
1일차부터 4일차까지 실제 이동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어느 날이 가장 힘든지도 함께 보세요.




※ 사진을 누르면 그 장소의 개별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실제 방문 시점의 날씨와 계절에 따라 풍경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출발 희망일과 인원을 남겨주시면 잔여 좌석과 정확한 금액을 보내드립니다. 체력이나 관심사에 따라 일정도 조정해 드립니다.
평균 12분 이내 회신 · 확정 전에는 예약금을 받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