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장백산(백두산) 천지. 하루만 잡으면 못 볼 확률이 더 높기 때문에 이틀을 배정한 구성입니다. 차량 이동 위주라 걷는 구간은 짧습니다.
| 항목 | 내용 |
|---|---|
| 여행 기간 | 3박 4일 |
| 출발지 | 인천 (항공권은 별도 예약·발권) |
| 이동 방식 | 전용 차량 + 셔틀·4WD |
| 팀 인원 | 최대 8명 (최소 출발 2명) |
| 가이드 | 한국어 가이드 전 일정 동행 |
| 비자 | 불필요 (무비자 최대 30일) |
| 걷는 거리 | 하루 평균 2~4km (북파 기준) |
| 천지 고도 | 약 2,200m |
출발 시기와 숙소 등급에 따라 달라집니다. 천지 조우는 자연 조건이라 보장할 수 없으며, 그 점을 미리 안내드립니다. 왕복 항공권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결제는 일정 확정 후 진행됩니다. 확정 전에는 예약금을 받지 않습니다.
미리 아시면 준비가 달라집니다.
표준 일정이며, 현장에서 체력과 관심사에 따라 조정합니다.
창춘 또는 연지로 입국해 산 아래 숙소로 이동합니다. 이동일이라 무리한 일정을 넣지 않습니다.
셔틀과 4WD 차량으로 천지 가까이 올라가 도보 10분을 걷습니다. 날씨가 나쁘면 다음 날 재도전합니다.
천지를 못 봤으면 다시 오릅니다. 본 경우에는 서파 또는 계곡과 온천 일정을 넣습니다.
출발지로 이동해 인천으로 돌아옵니다.
현지에서 추가요금을 요구받지 않도록, 전부 미리 적어 보냅니다.
차량·숙소·가이드를 현지에서 직접 확보합니다. 중간 유통 단계가 없어서 같은 조건이라면 가격에 여유가 생기고, 일정 변경도 당일에 됩니다.
“천지를 보려면 하루를 더 쓰는 게 아깝지 않습니다. 두 번째 날 오르는 분들이 대부분 ‘어제 못 보길 잘했다’고 말씀하십니다.”
첫날 못 보면 둘째 날 다시 오릅니다. 두 날의 사진을 비교해 보세요.




※ 사진을 누르면 그 장소의 개별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실제 방문 시점의 날씨와 계절에 따라 풍경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가능한 날짜를 알려주시면 그 시기의 조우 확률과 항공 스케줄을 함께 확인해 드립니다. 날짜 조정이 가능하면 더 유리한 시기를 추천해 드립니다.
평균 12분 이내 회신 · 확정 전에는 예약금을 받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