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수와 소금호수, 설산과 꽃밭, 사막과 야단, 고비와 초원이 9일에 걸쳐 이어집니다. 그리고 서쪽 끝에 지구에서 가장 화성과 닮은 곳이 있습니다. 저희가 현지 직영이라 직접 만들 수 있는 코스입니다.
| 항목 | 내용 |
|---|---|
| 여행 기간 | 8박 9일 |
| 출발지 | 인천 (항공권은 별도 예약·발권) |
| 경로 | 시닝 출발 → 시닝 종료 (약 3,600km) |
| 이동 방식 | 전용 차량 (비포장 구간 포함 · 일반 렌터카 불가) |
| 팀 인원 | 최대 8명 (최소 출발 4명) |
| 가이드 | 한국어 가이드 전 일정 동행 |
| 비자 | 불필요 (무비자 최대 30일) |
| 최고 해발 | 약 3,200m (칭하이호) |
| 추천 대상 | 긴 휴가 · 지형·사진 · 다른 곳과 겹치지 않는 코스 |
지상 비용(차량·숙소·가이드·입장료) 기준입니다. 왕복 항공권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무인 구간이 길어 최소 출발 4명으로 운영하며, 인원에 따라 1인당 비용이 달라집니다.
결제는 일정 확정 후 진행됩니다. 확정 전에는 예약금을 받지 않습니다.
미리 아시면 준비가 달라집니다.
먼저 노선도로 전체 동선을 보고, 아래에서 일차별로 확인하세요. 표준 일정이며 현장에서 체력과 관심사에 따라 조정합니다.
화면이 좁으면 지도를 좌우로 넘겨서 보실 수 있습니다
시닝(해발 2,200m)으로 입국해 티베트 불교 사원 타얼쓰를 봅니다. 저녁에는 모자이제 야시장에서 양고기와 현지 음식을 먹습니다. 고도 적응을 위해 첫날은 일정을 짧게 잡습니다.
리웨산 고개(3,520m)를 넘어 칭하이호 남쪽 해안을 따라갑니다. 헤이마허 구간에서 호수를 보고, 늦은 오후에 차카옌후에 도착해 하늘거울을 봅니다. 이날부터 풍경이 매일 바뀌기 시작합니다.
차이다무 분지로 들어갑니다. 사막 한가운데의 차얼한 옌후를 지나 다차이단에 도착합니다. 이날부터 마을과 나무가 거의 나오지 않습니다.
물 위에 솟은 야단 지형인 우쑤터 수상야단을 셔틀로 안쪽까지 봅니다. 이후 사막 도로를 타고 런후로 이동해 1박합니다. 이날 저녁부터 하늘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이 코스의 핵심입니다. 화성 1호 도로를 따라 어보량 야단 지형군에 들어가 흙 언덕 미로를 보고, 런후 화성캠프에서 캡슐과 지휘동을 봅니다. 오후에는 헤이두산의 흑백 능선을 지나 망야에서 1박합니다. 숙박을 캠프로 바꾸는 것도 가능합니다.
원형 유황 지열천 아이컨취안을 봅니다. 무인기를 올려야 색 띠 전체가 보이는 곳입니다. 이후 폐광 마을인 아커싸이 석유마을을 지나 둔황에 도착합니다.
오전에 모가오굴을 관람합니다(사전 예약 필수). 오후에 숙소에서 쉬고, 해 지기 전에 밍사산과 웨야취안에 올라 사막 일몰을 봅니다. 이날은 이동이 적어 체력을 회복하는 날입니다.
만리장성 서쪽 끝 자위관을 봅니다. 흙을 다져 쌓은 판축 성벽이라 베이징 근교의 장성과 재질도 분위기도 다릅니다. 이후 장예로 이동해 1박합니다.
이른 아침 치차이단샤를 보고, 치롄 대초원과 먼위안을 지나 시닝으로 돌아옵니다. 시닝에서 인천으로 출국합니다. 이동이 긴 날이라 항공편 시간에 따라 시닝 1박을 추가하기도 합니다.
현지에서 추가요금을 요구받지 않도록, 전부 미리 적어 보냅니다.
차량·숙소·가이드를 현지에서 직접 확보합니다. 중간 유통 단계가 없어서 같은 조건이라면 가격에 여유가 생기고, 일정 변경도 당일에 됩니다.
“이 코스는 9일 중 이틀이 이 일정의 이유입니다. 어보량에 서면, 지금까지 본 사막 사진이 전부 다르게 느껴집니다. 다만 무인 구간이 길어서, 저희는 준비를 대충 하지 않습니다.”
2일차 호수에서 시작해 9일차 지층까지. 4~6일차의 화성 루트가 이 코스를 다른 코스로 만듭니다. 사진을 누르면 그 정차지의 개별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 사진을 누르면 그 장소의 개별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실제 방문 시점의 날씨와 계절에 따라 풍경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출발 가능 시기와 인원을 알려주시면 차량·숙소와 화성캠프 예약 상황을 함께 확인해 정확한 견적을 보내드립니다. 항공편은 별도로 함께 맞춰드릴 수 있습니다.
평균 12분 이내 회신 · 확정 전에는 예약금을 받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