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에서 가장 큰 내륙 호수입니다. 그리고 대환선에서 가장 먼저 만나는 풍경입니다. 여기서부터 일주일 동안 풍경이 매일 바뀝니다.
칭하이호는 칭하이성 동북부에 있는 염호입니다. 면적이 약 4,400㎢로 한국의 제주도보다 넓고, 해발 3,200m에 있어서 바다처럼 보이지만 바다가 아닙니다.
여행자가 보는 것은 대부분 남쪽 해안선을 따라가는 도로입니다. 헤이마허 일대가 대표적이고, 7~8월에는 호숫가에 유채꽃이 노랗게 피어 파란 물과 대비를 이룹니다.
저희는 이곳을 첫날 오후에 배치합니다. 시닝에서 차로 2시간 남짓이라 무리하지 않고, 해발 2,200m에서 3,200m로 올라가는 첫 적응 구간이 되기 때문입니다.

이름만 나열하지 않았습니다. 현장에서 실제로 눈에 들어오는 것만 골라, 어디서 무엇을 보는지까지 적었습니다.
대환선에서 가장 많이 쓰는 전망 구간입니다. 물빛이 깊은 청색이고, 해안선을 따라 도로가 이어져 차에서 내려 걸을 수 있습니다.
7~8월에 호숫가를 노랗게 덮습니다. 다만 꽃밭 대부분이 유료 구역이라 들어가려면 별도 요금을 내야 합니다.
시닝에서 칭하이호로 넘어가는 고개입니다. 해발 3,520m이고 여기서 호수가 처음 보입니다. 이 고개를 넘는 순간이 이 날의 하이라이트입니다.
칭하이·간쑤 대환선 안에서 이 구역이 차지하는 비중을 먼저 확인해 보세요. 계절과 동선에 따라 값이 달라집니다.
저희 가이드가 매주 같은 코스를 돌면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칭하이호 하나만 보러 가는 일정은 없습니다. 앞뒤 구역까지 묶어 하루 동선으로 잡아 드립니다.
칭하이호은 단독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같은 지역의 다른 구역과 묶어서 봐야 실제 일정이 나옵니다.
이 명소를 포함해 실제로 출발하는 일정입니다. 포함·불포함 내역을 견적서에 모두 적어 보내드립니다.
칭하이호의 최적 시기와 혼잡도를 함께 보고 일정을 잡아 드립니다. 가능한 날짜만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