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지개 줄무늬로 유명한 지질공원입니다. 색은 해의 각도가 결정합니다. 같은 자리라도 시간에 따라 완전히 다르게 보입니다.
치차이단샤는 간쑤성 장예시에 있는 지질공원입니다. 사암과 역암이 층층이 쌓인 뒤 융기하고 침식되어, 붉은색·주황색·노란색·흰색 띠가 드러난 지형입니다.
핵심은 전망대를 도는 동선입니다. 공원이 넓어서 셔틀로 전망대 사이를 이동하고, 각 전망대에서 보이는 각도가 모두 다릅니다.
그리고 색은 시간대가 결정합니다. 해가 높을 때는 색이 밋밋하고, 해가 낮게 걸려 비스듬히 비출 때 띠가 가장 선명해집니다. 저희는 그래서 늦은 오후에 맞춰 들어갑니다.

이름만 나열하지 않았습니다. 현장에서 실제로 눈에 들어오는 것만 골라, 어디서 무엇을 보는지까지 적었습니다.
입구에서 가까운 구역입니다. 색 띠가 넓게 펼쳐지고 능선이 부드럽습니다. 사람이 가장 많이 몰리는 곳이기도 합니다.
가장 안쪽에 있고 경사가 급합니다. 다만 가장 선명한 색을 볼 수 있어서, 시간이 있다면 여기까지 가는 것을 권합니다.
전망대 사이는 셔틀로 이동합니다. 순서가 정해져 있어서 중간에 건너뛰기 어렵습니다. 전체 동선을 알고 타면 시간을 아낄 수 있습니다.
칭하이·간쑤 대환선 안에서 이 구역이 차지하는 비중을 먼저 확인해 보세요. 계절과 동선에 따라 값이 달라집니다.
저희 가이드가 매주 같은 코스를 돌면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장예 치차이단샤 하나만 보러 가는 일정은 없습니다. 앞뒤 구역까지 묶어 하루 동선으로 잡아 드립니다.
장예 치차이단샤은 단독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같은 지역의 다른 구역과 묶어서 봐야 실제 일정이 나옵니다.
이 명소를 포함해 실제로 출발하는 일정입니다. 포함·불포함 내역을 견적서에 모두 적어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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