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이징의 옛 주거 골목입니다. 지금도 사람이 살고 있습니다. 그 점을 잊으면 좋은 여행이 되지 않습니다.
후통은 원·명·청 시대에 형성된 주거 골목입니다. 골목을 따라 사합원(네모난 마당이 있는 집)이 늘어서 있고, 골목과 골목이 다시 이어져 동네를 이룹니다.
중요한 것은 이곳이 지금도 실제 주거지라는 점입니다. 문 앞에서 빨래를 널고, 아이들이 골목에서 놀고, 어른들이 의자를 내놓고 이야기를 합니다. 관광객이 걷는 길이 곧 누군가의 집 앞입니다.
골목마다 성격이 다릅니다. 난뤄구샹은 정비되어 걷기 편하고, 스차하이는 호수를 따라 이어지고, 우다오잉퉁은 조용합니다. 저희는 보통 난뤄구샹에서 스차하이로 이어 걷는 코스를 잡습니다.

이름만 나열하지 않았습니다. 현장에서 실제로 눈에 들어오는 것만 골라, 어디서 무엇을 보는지까지 적었습니다.
가장 정비된 후통입니다. 상점과 카페가 이어지고 길도 넓어 걷기 편합니다. 대신 관광객이 가장 많이 몰리는 곳이기도 합니다.
세 개의 호수를 잇는 구역입니다. 저녁에 불이 들어오면 물에 비치는 색이 달라집니다. 난뤄구샹에서 걸어서 이어집니다.
골목 안쪽의 전통 가옥입니다. 일부가 개방되어 있고 유료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바깥에서 보는 것과 안마당에 들어가 보는 것이 완전히 다릅니다.
베이징 안에서 이 구역이 차지하는 비중을 먼저 확인해 보세요. 계절과 동선에 따라 값이 달라집니다.
저희 가이드가 매주 같은 코스를 돌면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후통 하나만 보러 가는 일정은 없습니다. 앞뒤 구역까지 묶어 하루 동선으로 잡아 드립니다.
후통은 단독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같은 지역의 다른 구역과 묶어서 봐야 실제 일정이 나옵니다.
이 명소를 포함해 실제로 출발하는 일정입니다. 포함·불포함 내역을 견적서에 모두 적어 보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