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다 바로 옆에서 산이 솟습니다. 그래서 코스가 여러 개로 나뉘어 있고, 어디로 들어가느냐에 따라 하루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라오산은 칭다오 동쪽 해안에 있는 산입니다. 최고봉이 해발 1,132m이고, 산이 바다와 맞닿아 있어서 능선에서 바다가 내려다보입니다.
도교의 명산으로 꼽혀 왔고, 태청궁을 비롯한 사원이 산 안에 흩어져 있습니다. 바위와 소나무, 사원이 겹쳐지는 풍경이 이 산의 특징입니다.
중요한 것은 입구가 여러 개라는 점입니다. 남쪽 입구는 사원과 바다 전망, 북쪽 입구는 계곡과 폭포 쪽입니다. 저희는 동행의 체력과 원하는 풍경을 확인한 뒤 코스를 정합니다.

이름만 나열하지 않았습니다. 현장에서 실제로 눈에 들어오는 것만 골라, 어디서 무엇을 보는지까지 적었습니다.
라오산에서 가장 이름난 도교 사원입니다. 옛 건물과 오래된 나무가 함께 남아 있고, 사원 앞마당에서 산과 바다가 겹쳐 보입니다.
산이 바다로 떨어지는 구간입니다. 능선에 서면 바다가 발밑까지 올라옵니다. 맑은 날에는 시야가 매우 멀리까지 열립니다.
북쪽 코스는 계곡을 따라 걷습니다. 여름 장마 뒤에 물이 많고, 돌이 미끄러우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칭다오 안에서 이 구역이 차지하는 비중을 먼저 확인해 보세요. 계절과 동선에 따라 값이 달라집니다.
저희 가이드가 매주 같은 코스를 돌면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라오산 하나만 보러 가는 일정은 없습니다. 앞뒤 구역까지 묶어 하루 동선으로 잡아 드립니다.
라오산은 단독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같은 지역의 다른 구역과 묶어서 봐야 실제 일정이 나옵니다.
이 명소를 포함해 실제로 출발하는 일정입니다. 포함·불포함 내역을 견적서에 모두 적어 보내드립니다.
라오산의 최적 시기와 혼잡도를 함께 보고 일정을 잡아 드립니다. 가능한 날짜만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