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칭다오 시내에서 걸어서 갈 수 있는 바다입니다. 이 부두가 먼저 있었고, 도시가 그 뒤에 생겼습니다.
잔교는 1892년에 만들어진 부두입니다. 길이가 약 440m이고, 바다로 곧게 뻗어 있습니다. 칭다오라는 도시가 이 부두를 중심으로 생겨났습니다.
끝에는 회란각이라는 누각이 서 있습니다. 부두 위를 걸어 끝까지 가면 시내 해안선이 한 줄로 보이고, 뒤돌아보면 도시가 통째로 보입니다.
시내 중심에서 걸어서 10~15분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이곳을 도착 첫날 오후나 마지막 날에 넣습니다. 이동 없이 바다를 볼 수 있는 몇 안 되는 지점입니다.

이름만 나열하지 않았습니다. 현장에서 실제로 눈에 들어오는 것만 골라, 어디서 무엇을 보는지까지 적었습니다.
바다 한가운데를 걷는 느낌입니다. 양옆으로 물이 있고, 바람이 계속 붑니다. 끝까지 걸어가는 데 10분쯤 걸립니다.
부두 끝의 팔각 누각입니다. 지붕이 겹겹이 올라간 구조이고, 여기서 뒤돌아보는 시내 해안선이 잔교의 대표 사진입니다.
11월부터 3월까지 부두 주변에 갈매기가 모입니다. 현지인들이 빵을 던져 먹이를 주는 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
칭다오 안에서 이 구역이 차지하는 비중을 먼저 확인해 보세요. 계절과 동선에 따라 값이 달라집니다.
저희 가이드가 매주 같은 코스를 돌면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잔교 하나만 보러 가는 일정은 없습니다. 앞뒤 구역까지 묶어 하루 동선으로 잡아 드립니다.
잔교은 단독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같은 지역의 다른 구역과 묶어서 봐야 실제 일정이 나옵니다.
이 명소를 포함해 실제로 출발하는 일정입니다. 포함·불포함 내역을 견적서에 모두 적어 보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