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20년대 주택가를 그대로 살려 카페 거리로 만든 곳입니다. 볼거리보다 머무는 시간이 중요한 동네입니다.
신천지는 1920년대에 지어진 석고문(石库门) 주택을 보존해서 카페와 식당, 갤러리로 바꾼 구역입니다. 2001년에 문을 열었고, 상하이에서 옛 건물을 이렇게 살린 대표적인 예로 꼽힙니다.
석고문은 서양식 석조 문틀에 중국식 마당집을 결합한 상하이 특유의 주거 양식입니다. 그래서 골목을 걷다 보면 붉은 벽돌과 아치형 문이 계속 나옵니다.
낮에는 조용하고, 해가 지고 조명이 들어오면 완전히 달라집니다. 저희는 보통 저녁 식사 시간대에 이곳을 넣습니다. 하루 일정의 마무리로 적당합니다.

이름만 나열하지 않았습니다. 현장에서 실제로 눈에 들어오는 것만 골라, 어디서 무엇을 보는지까지 적었습니다.
석조 문틀과 붉은 벽돌이 이어지는 골목입니다. 건물 자체가 볼거리라서 골목 이름과 안내판을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세계 각국 요리가 모여 있습니다. 상하이 기준으로도 가격이 높은 편이라, 예산을 정하고 들어가시는 편이 좋습니다.
북쪽 구역입니다. 남쪽보다 조용하고 갤러리와 편집숍이 많아 천천히 걷고 싶은 분께 맞습니다.
상하이 안에서 이 구역이 차지하는 비중을 먼저 확인해 보세요. 계절과 동선에 따라 값이 달라집니다.
저희 가이드가 매주 같은 코스를 돌면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신천지 하나만 보러 가는 일정은 없습니다. 앞뒤 구역까지 묶어 하루 동선으로 잡아 드립니다.
신천지은 단독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같은 지역의 다른 구역과 묶어서 봐야 실제 일정이 나옵니다.
이 명소를 포함해 실제로 출발하는 일정입니다. 포함·불포함 내역을 견적서에 모두 적어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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