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대 정원입니다. 그리고 바로 옆에 상하이에서 가장 붐비는 상점가가 붙어 있습니다. 성격이 완전히 달라서, 나눠서 보는 편이 좋습니다.
예원은 1559년 명대 관리 반윤단이 부모를 위해 세운 사가정원입니다. 면적은 2만㎡ 남짓으로 크지 않지만, 그 좁은 땅에 누각과 연못, 가산과 복도를 겹겹이 쌓아 놓았습니다.
설계의 핵심은 경치를 겹쳐 놓는 것입니다. 담 하나를 돌면 완전히 다른 장면이 나오고, 창 하나를 통해 저쪽 정자가 다시 하나의 그림처럼 걸립니다. 그래서 걸음이 느려집니다.
정원 밖의 성황묘 상점가는 별개 구역입니다. 입장료가 없고 사람이 훨씬 많습니다. 샤오롱바오 본점이 여기 있어서 식사 시간에는 줄이 길게 늘어섭니다.

이름만 나열하지 않았습니다. 현장에서 실제로 눈에 들어오는 것만 골라, 어디서 무엇을 보는지까지 적었습니다.
누각과 연못, 가산이 겹쳐진 구조입니다. 담을 따라 돌 때마다 장면이 바뀌어서 같은 자리를 두 번 지나게 됩니다. 서두르지 않는 편이 훨씬 재미있습니다.
정원에서 가장 이름난 돌과 벽입니다. 안내판을 먼저 읽고 보면 왜 이름이 붙었는지 이해가 됩니다.
정원 밖 상점가입니다. 샤오롱바오와 각종 간식, 기념품이 이어집니다. 저녁에 조명이 들어오면 낮과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상하이 안에서 이 구역이 차지하는 비중을 먼저 확인해 보세요. 계절과 동선에 따라 값이 달라집니다.
저희 가이드가 매주 같은 코스를 돌면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예원 하나만 보러 가는 일정은 없습니다. 앞뒤 구역까지 묶어 하루 동선으로 잡아 드립니다.
예원은 단독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같은 지역의 다른 구역과 묶어서 봐야 실제 일정이 나옵니다.
이 명소를 포함해 실제로 출발하는 일정입니다. 포함·불포함 내역을 견적서에 모두 적어 보내드립니다.